국도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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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유시간 조회 69회 작성일 2021-06-22 06:39: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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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국도 교통사고

[뉴스데스크] 전주MBC 2019년 11월 10일

2020. 3. 30 [원주MBC] 영월군 쌍용리 38국도 교통사고..1명 숨져

[MBC 뉴스데스크 원주]

오늘(30) 오후 2시 쯤 영월군 한반도면
쌍용리 인근 38번 국도에서 주행하던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동승자 50대 남성이 숨졌고,
차량 운전자 60대 이 모씨는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차량이 도로변 가드레일을
충격한 뒤 전복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30) 오전 9시 쯤에는 원주시 부론면
법천리 인근 밭에서 벌목작업을 70대 A씨가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부딪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뉴스데스크]화순 국도 29호선에 무슨 일이? 두달 새 교통사고로 9명 사망

(앵커)
화순의 국도 29호선이 죽음의 도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승용차 사고가 났는데 일행 4명이 모두 숨졌고, 얼마 전 일가족 5명이 모두 숨진 사고도 이 도로에서 일어났습니다.

무슨 이유로 29번 국도에서 이런 불행이 계속되고 있을까요?

첫 소식 송정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승용차가 형태를 알아 볼 수 없을 정도로 찌그러졌습니다.

K5 승용차가 화순군 29호 국도에서 도로구조물을 들이받은 건 오늘 새벽 1시쯤입니다.

(스탠드 업)
터널에서 빠져 나온 차량은 이곳에서
연석과 충격흡수대를 먼저 충돌한 뒤
반대편 차선으로 넘어가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나서야 겨우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여중생 15살 박 모양 등
일행 4명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과속을 하다 운전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도로 구조도
원인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습니다.

터널을 빠져나오자마자 커브길이 나타나
위험했는데 평소에도 사고가 많았다는 겁니다.

◀SYN▶경찰관계자(음성변조)
"터널에서 나오잖아요. 딱 나왔어. 도로를 쭉 보고 나와야 하는데 이 도로가 순간 착시가 일으켜버리면 (핸들을) 틀어버린다고요. 여기 봐봐요. 여기 이런 사고가 많이 났잖아요."


국도 29호선 사고는 이 뿐만이 아닙니다.

사고 지점에서 12km정도 떨어진
화순 쌍봉교차로에서는 지난달 9일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5명이 모두 숨지기도
했습니다.

불과 두 달도 안돼 9명이 숨진 29번 국도는
지난 2010년 말 확장공사를 마친
4차선 도로입니다.

제한속도 80킬로미터 이상 달리는 차량이
많은데 (CG)특히 심야시간대 이런 과속차량들이
갑자기 굽은길을 만나게되면
사고가 날 확률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두 사고 모두 갑자기 나타난 굽은 길에서 일어났습니다.

◀SYN▶도로교통공단 관계자(음성변조)
"고속도로로 인지할만큼 아무 교차로가 없기 때문에 계속 오다가 갑자기 교차로가 있고 신호등이 있으니까 사람들이 놀랠 순 있죠.."

왕복 60km 길이의 29번 국도.

죽음의 도로라는 오명이 씌워지기 전에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입니다.

MBC뉴스 송정근입니다.

◀ANC▶
◀END▶
구아방 : K5 옆부분이 형체를 알아보지 못할 정도로 찌그러졌네요 ㅎㄷㄷ

진짜 못알아 보겠어요;;;;
조부일 :
J Lee : ...진짜 에어백 안터지는구나
박영선 : 우리나라 참대단해요 무조건빨리빨 리 이건 문제야
정진욱 : 흉기차에는 에어백없는듯...

... 

#국도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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