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속의동화풍경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마블 조회 8회 작성일 2021-01-21 18:37:49 댓글 0

본문

슬로베니아 최고 명소 ‘알프스의 진주‘ 블레드 호수

슬로베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블레드 호수(Blejsko jezero).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수로 손꼽히는 블레드 호수의 동화 같은 풍경.

[4k/힐링영상] 인터라켄 이젤발트, 동화속의 작은 호수마을! (ISELTWALD travel video) (DJI OSMO 오스모 Vlog)

스위스 인터라켄의 브리엔츠 호수에 위치한 작은 마을 '이젤발트'

인터라켄 동역에서 약10km, 버스로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위치해있지만 의외로 많은 여행자들이 놓치는 곳입니다.

거주민 500명 미만에 불과한 작은 마을이지만 황홀하게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마을로 만년설을 뒤집어 쓴 산과 호수, 그 위 떠있는 작은 배를 보고있노라면 마음이 한없이 평온해집니다.

흔히 인터라켄하면, 융프라우에서의 거대한 산맥과 웅장한 경관을 생각하곤 하지만, 짧게 시간을 내어 이 곳 이젤발트를 방문하여 소박한 정취에 젖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산과 호수, 그리고 성(城)이 있는 마을 이젤발트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촬영 ◆ DJI OSMO
음악 ◆ For River (from 'To the Moon')

다른 여행영상 보러가기 ◆ https://www.youtube.com/user/seventhbell

SNS ◆ Twitter\u0026Instagram @studioheuristic

[영상앨범산] 에메랄드빛 호수와 가파른 바위능선을 만나는 곳, 캐나다 로키 산맥 | “대자연의 축복 캐나다 로키” (KBS 140817 방송)

영상앨범 산(일요일 오전 7시 20분 KBS 2TV)
“대자연의 축복 캐나다 로키” (2014년 8월 17일 방송)

북아메리카 대륙을 동서로 나누는 등줄기, 로키 산맥. 그중에서도 캐나다에 속한 ‘캐나다 로키’는 빙하와 협곡, 산봉우리들이 그려내는 유려한 능선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어우러져 풍광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일찍이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에 등재되었고, 세계인들에겐 죽기 전에 꼭 한번 가 봐야 할 여행 명소로 꼽히는 캐나다 로키의 웅대한 품으로 ‘영상앨범 산’이 떠난다.
연기 경력 34년의 중견 배우 이효정 씨, 소백산 자락에서 태어나 어릴 때부터 산이 놀이터였고, ‘연예인 산악회’ 활동을 하며 꾸준히 산을 사랑해 온 그가 처음으로 해외 원정 산행에 나섰다. 캐나다 로키 제1의 명소인 밴프에서부터 시작된 여정. 호숫가에서 삼삼오오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들을 만난다. 여행자들에겐 평생에 한 번 와 보는 여행지이지만 이곳 사람들에게 로키는 일상 속 여유를 누리는 휴식의 공간이다.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 밴프 국립공원의 유명한 봉우리들은 설퍼 산에 오르면 한눈에 담을 수 있다. 1년 중 로키가 가장 눈부시게 빛나는 때는 바로 지금, 한여름이 트래킹 최적의 시즌이다. 로키 최고의 트레일이라 불리는 선샤인 메도 트레일은 평균 해발 고도 2,200m 지역에 위치한 거대한 목초지 사이를 걷는 길, 곳곳에 수놓인 야생화들로 눈이 즐겁다.
이어서 향한 곳은 캔모어 타운. 바로 옆에 나란히 붙은 밴프의 명성에 가려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지역이다. 하지만 시골 마을처럼 소박하고 때 묻지 않은 캔모어의 타운은 현지 캐나다인의 삶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이기도 하다. 때마침 일주일에 한 번씩 서는 농산물 시장을 만나 신선하고 탐스러운 과일과 채소 등 풍요로운 로키의 선물을 만끽한다.
여정의 마지막은 꽤 가파른 산행으로 마무리한다. 로키에서 드물게 중국식 이름을 지닌 봉우리 ‘하링 피크’는 그 이름에 얽힌 재미난 전설만큼 캔모어의 주민들이 친근하게 생각하는 곳이다. 경사가 가파르고, 바위 능선도 아찔하지만 동네 주민들이 가벼운 차림으로 찾는 산이다. 캐나다 사람들의 삶 속에 살아 숨 쉬는 로키의 대자연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 본다.

※ 영상앨범 산 인기 영상 보러 가기
“크로아티아 (1부) 눈빛 바위의 향연 - 파클레니차 국립공원”

“크로아티아 (2부) 요정이 머무는 숲 -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1부) 나를 만나는 길”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2부) 길의 끝, 또 다른 출발”

“호주 1부 도시를 끌어안은 숲 – 단데농 산맥 국립공원”

“호주 2부 매혹의 푸른 섬 – 태즈메이니아 프레이시넷 국립공원”

“푸른빛 섬 산을 오르다 - 제주 한라산”

“투르드 몽블랑 (1부) 유럽의 지붕 위를 거닐다”

“투르드 몽블랑 (2부) 꿈의 길, 천상의 풍경”


#캐나다 #로키 #유네스코

... 

#호수속의동화풍경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1,867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busanportfestival.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