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죽

5월2일 설교 십자가로 가죽옷을 지어 입히신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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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은나무 상담심리연구소 작성일21-05-03 00:00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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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척이라 하기에는 부끄러운 모임 속에 조촐하게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마 16:16)
이 고백을 바탕으로 '고백교회'를 위한 모임을 세웠습니다.
주님이 오실 때 까지 이 고백을 계속해 가는 교회를 세우는 날을 기대하고 바라봅니다. ^^


p.s. 드디어...
마이크와 화면을 일치시킨 영상이 탄생했습니다. ^^
올리고 싶은 것이 많음에도 여전히 하루가 꼬박걸리고 있습니다.

반디캠으로 영상과 음향을 녹음하고
모바비로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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