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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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글로벌호갱 조회 11회 작성일 2021-04-14 11:37: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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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부담 낮춰요"…40년 만기 주택담보대출 출시 (2021.02.15/뉴스투데이/MBC)

주택담보대출 만기는 보통 30년으로 설정되는데, 이걸 40년으로 늘린 상품이 올해 출시됩니다.
원리금상환 부담을 낮추겠다는 거죠.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우선 대상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88659_34943.html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월세대출

[금융뉴스] 청년·신혼부부 '만기 40년' 주택담보대출 도입(2021.2.14.)

금융위원회가 만기 40년짜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올해 안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연 소득 7천만원 이하, 주택가격 6억원 이하일 경우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유림 기자가 보도합니다.

정유림 기자 :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만기 40년짜리 초장기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올해 안에 나옵니다. 현행 주택담보대출은 주택금융공사에서는 최장 30년, 은행에서는 최장 35년 동안 빌릴 수 있습니다.

녹취 : 윤상기 /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정책과장
"청년·신혼부부 등을 대상으로 만기가 최장 40년인 주택담보대출을 도입하여 매월 갚는 원리금 상환 부담을 축소하겠습니다."

이용 계층은 보금자리론 등 현재 운영 중인 다른 정책금융상품과 같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보금자리론은 소득 연 7천만원 이하, 주택가격 6억원 이하 조건에 부합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만기가 길어지는 만큼 총이자액은 늘어나 유·불리 여부를 따져봐야 합니다.

청년 전·월세 대출 지원 역시 정해진 공급한도를 상반기 중 폐지하고 1인당 이용 가능 한도도 올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주택금융공사는 만 34세 이하 청년에게 7천만원 이하의 보증금과 월 50만원 이하의 월세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분할상환 전세대출도 활성화합니다.

전세 기간 대출 이자만 갚는 기존 방식과 달리, 원금도 일부 갚으면 만기상환 때 비과세와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정부는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은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도 강화합니다. 코로나19로 휴업이나 폐업을 했다면 업력이 짧아도 대출 상환유예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현행 '업력 1년 이상' 조건을 삭제한 겁니다.

이밖에 불법사금융을 근절하고 피해구제를 지원하는 노력도 이어갑니다. 최고금리 이상의 이자를 지급해 피해를 봤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금융감독원이나 법률구조공단에 전화하면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40년 주택담보대출 도입...고액 신용대출 원금도 갚아야 / YTN

청년층 위해 30∼40년 최장기 주택담보대출 도입
일정 금액 이상 신용대출은 원금 상환 의무화

[앵커]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최장 40년 동안 원금과 이자를 갚는 주택담보대출 상품이 도입됩니다.

또 일정 금액 이상 고액 신용대출에 대해서는 이자만 내지 않고 원금 상환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박병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집값 폭등으로 청년층의 내집 마련이 어려워지자, 정부가 최장기 40년짜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새해 업무보고에서 30∼40년 주택담보대출, 모기지를 도입해 매달 월세를 내고 30∼40년이 지나면 자기 집을 마련하는 것을 검토할 시기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은성수 / 금융위원회 위원장 : 외국에서 하듯이, 예를 들어 30년, 40년짜리 모기지를 도입해 다운 페이먼트를 조금만 내고 매달 월세 내듯이 내면 30년 지나면 자기 집을 마련하는 그런 것도 검토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목돈을 마련하기 어려운 청년 세대의 월 상환 부담을 줄이는 초장기 모기지를 도입해 청년층의 주거 안정 기반을 만들어주려는 구상입니다.

일정 금액을 넘는 고액 신용대출에 대해 원금 분할 상환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추진됩니다.

현재 신용대출은 만기까지 매달 이자만 내는데 이자뿐만 아니라 원금도 함께 갚아나가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고액 신용대출 수요가 줄어들 수 있지만, 구체적인 방안이 공개되기 전에 미리 대출을 받으려는 수요가 급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공매도 재개에 대해 은 위원장은 아직 공매도 재개나 금지 연장에 대해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은성수 / 금융위원회 위원장 : 정부가 공매도 재개를 확정했다거나 아니면 공매도 재개 금지를 연장하기로 했다는 단정적인 보도가 나가는 것은 시장에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으니 최종 결정이 나올 때까지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공매도 금지 연장을 요구하는 개인투자자와 공매도 재개를 통한 증시의 정상화 필요성 사이에 금융위가 고심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YTN 박병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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