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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골드만양말 조회 13회 작성일 2020-10-17 07:04: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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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_다목적체육관 개관…주민 기대감 높아(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서대문구 다목적체육관이
지난 13일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주민들을
맞이할 채비를 마친 체육관을
오신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 VCR 】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풋살장에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우는
블록 놀이터.

2층에는
주민들을 위한 헬스장과
각종 구기종목은 물론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대규모 실내 체육관을
갖췄습니다.

재건축 방식을 통해
1년 9개월간의 공사를 마치고
주민들에게 개방된
서대문 다목적
체육관입니다.

다양한 시설 외에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한 점이 이곳의
가장 큰 장점.

실내체육관은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사용가능하도록 설계됐고
장애인 전용 샤워실도 갖췄습니다.

【 인터뷰 】
백형남
주임 / 서대문문화체육회관
가족 탈의실, 장애인들이 샤워할 수 있는 샤워공간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학부모가 장애인 아동들을 샤워를 시켜준다거나…

【 인터뷰 】
채영자
서대문구 홍제1동
장애인, 비장애인이라고 해가지고 차별할 건 없잖아요. 그 사람이 장애인 되고 싶어서 한 것도 아니고 같이 하는 것도 괜찮죠.

【 VCR 】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지역 내 체육시설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

서대문구가 체육시설 확충에
나선 이윱니다.

【 인터뷰 】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서대문구가 특별히 체육관 시설이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기존에 있던 문화체육회관 옆에 또 하나의 새로운 다목적 체육관이 만들어졌는데 앞으로 공간이 또 확보가 되면 저희도 체육관을 지속적으로 만들겠습니다.

【 VCR 】
한편 서대문구는 뉴타운
공사가 진행중인 북아현동에
오는 2022년까지 실내 체육관을
추가 설치할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오신영입니다.

서대문_현재를 기록하는 '행복 타임머신'(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은
어떤 방법으로
현재를 기록하시나요?
대표적으로
사진 찍기나 일기 쓰기 등이
있을 텐데요.
서대문구에서는
어르신들이
다양한 방법으로
현재를 추억할 수 있도록 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보도에 오신영기잡니다.

【 VCR 】
거울을 보며
머리를 정리하는 어르신.

사진가의 주문에 따라
자세도 고쳐잡습니다.

어르신들의
현재 모습을 기록하는
장수사진 촬영입니다.

【 인터뷰 】
김덕임
서대문구 통일로
어르신들 정말 형편이 안돼서 할 수 없는 그런 분들도 계시고 또 몰라서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이런 행사는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VCR 】
한켠에는
어르신들의 손을 먹에 찍어내는
족자 만들기도 마련됐습니다.

족자에는
평소 갖고 있던 생각이나
후손들에게 하고 싶은 말도
덧붙입니다.

장수 사진 촬영과
족자 만들기로
어르신들의
현재 모습을 기록하고
가족들과의 추억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 겁니다.

【 인터뷰 】
안혜원
서울여자간호대학교 3학년
처음 봉사하게 된 계기는 방학 때 유의미한 일을 해보자 해서 신청을 하게 됐는데 봉사하면서 간단한 일이지만 보람도 많이 느끼고 있어요.

【 인터뷰 】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건강에 대한 사전적인 체크도 되기 때문에 또 저희가 사후관리하기에 좋고요. 또 어르신들 나름대로 자기 삶에 대한 과거를 돌아봤을 때 만족감, 자손 등에게 남겨주는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주 기쁘게 만들어가고 계십니다.

【 VCR 】
오는 10월까지
서대문구 내 동주민센터에서
열리는 행복 타임머신.

앞으로
어르신의 인터뷰와 사진을
영상으로 만드는
일대기 영상 제작과
초상화 그려드리기도 마련해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돕갰다는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오신영입니다.

서대문_작품 전시로 전하는 마을 이야기(서울경기케이블TV뉴스)

【 앵커멘트 】
동네마다 주택가에는
다양한 가게들이 모여있습니다.
하지만 외부인들이
동네의 구석구석을
알기란 쉽지 않은데요.
서대문구 연희동에서는
지역주민과
예술가들이 모여
마을 알리기에 나섰습니다.

보도에 오신영기잡니다.

【 VCR 】
지난 1972년 지어진
한 아파트의 모습.

1층에 들어선 가게와
아파트 창문에 달린
오래된 철제 난간이
펜화를 통해 표현됐습니다.

겨울을 지내고 올 봄
꽃을 피워낸 나무도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모두 연희동을
주제로 한 작품입니다.

【 인터뷰 】
홍주석
대표 / 2017 연희, 걷다
공간별로 컨텐츠들이 상당히 재밌고 좋은 컨텐츠들이 많은데
많이 공유되지 못한다라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주변에 숨어있는
공간들을 좀 소개를 하자라고 해서 그런 취지로 생각을 했고요.

【 VCR 】
마을예술축제 '연희 걷다'는
작품을 통해
연희동을 소개하고
자연스레 동네의 구석구석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지난 2015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공예품과 사진, 일러스트를 통해
연희동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을
표현했습니다.

전시장소는
동네의 비어있는 건물과 카페,
미용실 등을 활용했습니다.

【 인터뷰 】
모시윤
서대문구 연희로
가까이에서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애들 데리고도 볼 수 있고 또
멀리 나가지 않아도 이렇게 가까이서 볼 수 있다라는게 너무
좋은 것 같아요.

【 VCR 】
전시 공간을
지도로 찾아다니고
또 작품을 통해
자연스레 연희동을 알아가는
연희, 걷다.

곳곳에 숨겨진
동네의 매력을 알리겠다는
지역 주민과 예술가, 상인들의 노력이
새로운
마을 문화 플랫폼으로 탄생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오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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